알러지 방지커버

집먼지진드기 제거제

 

 

 
진드기 방지커버

집먼지 진드기 양성의 아토피 또는 알러지 환우들게 가장 우선적으로 권장되는 환경관리 용품은 단연코 '진드기 방지커버'가 될 것입니다.

베개나 요, 이불 등의 침구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하루중 가장 오랜 시간동안 피부에 직접 접촉하고 지내는 물건인데, 문제는 바로 그 침구류가 집먼지 진드기에 있어서는 더없이 좋은 서식처가 되고 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침구류에 집먼지 진드기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거나 또는 드나들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일은 아토피 및 알러지 증상의 치료에 있어 가장 기본적이고 대단히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방법으로써,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거나 수시로 일광소독시키는 방법등도 유효하겠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효과적인 대안은, 특수하게 직조된 '진드기 방지커버'를 들 수 있습니다.


<진드기 방지커버의 요건 : 수분과 공기는 배출하고 진드기 및 알레르겐은 차단할 것>

진드기 방지커버의 의학적 근거

'진드기 방지커버'는 미국 버지니아대학교 알레르기 연구소장인 의학박사 Thomas A. E. Platts-Mills 등 4명의 학자가 1999년 공동 발표한 논문(The Journal of Allergy Clinical Immunology)이후 의학적으로 체계화된 환경관리 기법의 하나입니다.

  • 집먼지 진드기 차단을 위해서는 직물 공극 (Pore Size)의 크기가 10㎛ 이하 이어야 함.
  • 직물의 공극이 6㎛ 이하일 때 더욱 미세한 애완동물 알레르겐 까지도 차단 할 수 있음.
  • 직물 공극 (Pore Size) 10㎛ 이하의 특수섬유로 매트리스나 베개 이불등의 침구를 밀폐시켜 사용함으로써 집먼지 진드기 알레르겐을 차단하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이나 비염, 천식등 각종의 알러지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회피요법의 매우 효과적인 방안으로 추천됨

현재까지 '집먼지 진드기가 아토피 및 알러지의 주요원인'이라는 사실에 이견을 갖는 의학자는 없으며, 이러한 집먼지 진드기를 회피하는 방법으로서 알러지 전문의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권장하는 환경관리 요법의 하나가 바로 진드기 방지커버입니다.

진드기 방지커버 발전단계 및 선택기준

'진드기 방지커버'는 지난 20여년간 꾸준히 발전되어 왔는데, 비닐이나 폴리우레탄등을 사용한 초기단계의 제품에서부터 최근에서 순면 100% 재질의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제품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진드기 방지커버의 발전단계는 재질에 따라 구분해 볼 수 있는데, 이전 세대의 재질이 갖는 문제점과 부작용을 개선 또는 해결하는 과정으로 발전하여 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드기 방지용 침구들은 피부에 직접 접촉되는 만큼 그 재질이 무엇보다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하는데, 가능한 순면 재질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

재질

장단점

1 세대

  폴리우레탄 코팅섬유

  - 알레르겐 차단효율 양호
  - 통기성 불량
  - 물세탁 불가능 : 물에 담그면 코팅막이 허물어 짐
  ※ 물세탁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알러지 방지용품
      으로는 부적합

2 세대

  無코팅 화학섬유

  - 통기성 보완, 물세탁 가능
  - 정전기로 인한 피부자극 유발
  - 땀 흡수 불량
  ※ 피부에 직접 닿는 겉싸개 용도로는 부적절

3 세대

   면 합섬 (無코팅)

  - 통기성, 흡습성 보완
  - 정전기 등 화학섬유의 단점 보완

4 세대

   순면 100% (無코팅)

  - 기존 화학섬유 제품들의 단점 근원적 해소
  - 생산국은 미국 및 영국 등 일부국가에 한정되고 있음

아토피 피부염이나 습진등 각종 피부질환이 동반되는 알러지 증상에는 반드시 순면 100% 재질의 제품이 권장되고 있습니다.                      순면 100% 진드기 방지커버 공급업체 : 안티알러지